2007년 09월 22일
Rossini
내가 T.A로 일하면서 도와드리고 있는 교수님 방에
추석 잘 쇠시라고 인사도 드리고 할 일도 찾을 겸 찾았다가
뜻.밖.의
추석 선물을 받았다.
클래식을 너무 좋아하시는 분이라,
연구실에 큰 파일로 클래식 관련 자료를 겹겹이 모아두실 정도로
그 쪽으로 해박하신 우리 교수님.
나같이 듣는 귀가 싼 일개 학부생에게
클래식 씨디를 주셨다.
이름은 들어 알고 있는 롯시니.
지금 듣고 있는 중인데, 싼 귀가 듣기에도 나쁘지 않은 곡...
Rossini-Une larme(눈물)
Direction-Roel Dieltiens (이 사람 이름을 검색해보니 꽤 많이 나온다. 유명하신듯..근데 첼로가 주..?)
표지도 쏙 맘에 든다;ㅅ;
당분간 들어야지.
# by 고기라고써버릴테다 | 2007/09/22 02:35 | 日常 | 트랙백 | 덧글(1)




